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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이 가족지원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글쓴이 하준혁

날짜 19.06.09     조회 347


5월25일 서울새활용센터에 자원봉사를 9시40분부터 2시40분까지했습니다 이때 자원봉사를하기전 서울새활용센터를 둘러보면서 앞으로는 쓰레기를 최대한줄이고 잘분류해서버려야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둘러보면서 쓰레기를 새활용하는 작은기업들이 안에있었는데 쓰레기를 상상도하지못한 방법으로 새활용하는거를 보고 창의적이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둘러보면서 우유곽같은걸로 만든지갑,병으로만든 샹들리에등들을보며 쓰레기도 예술작품이 될수있는거를 느꼈습니다. 점심을먹고 지하1층에있는 소재은행에서 소재구조대악세사리쪽에서 자원봉사를했습니다 머리핀같은거에있는 작은구슬을 빼기가 힘들었지만 내가분리한 것들이 다시활용된다는게 뿌듯했고 분리된 것들을 팬던트에 넣어서 가져갔는데 참이뻣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에 한번더오고싶고 환경관련 자원봉사를 더해보고싶습니다